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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 , 운명은 맘대로 할 수 없다는 말. 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. 백성은 난세(亂世)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 정치는 오히려 하기가 쉬운 것이다. 당 태종(唐 太宗) 때 위징(魏徵)이 한 말. -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- bar : 막대기, 빗장, 장애, 술집, 변호사업: 막다, 방해하다, 가두다오늘의 영단어 - unwieldy : 다루기 힘든, 버거운오늘의 영단어 - shadow : 그늘, 그림자, 음침조정엔 막여작(莫如爵)이요, 향당(鄕黨)엔 막여치(莫如齒)라 , 조정에서는 벼슬의 등급을 중히 여기고, 고장에서는 나이의 차례를 중히 여긴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orseeable future : 가까운 장래오늘의 영단어 - disagreement : 의견불화, 대립, 반목일 년의 계획을 세우려면 그 해 안에 수확이 되는 곡식을 심는 것이 좋다. 십 년의 계획을 세우려면 나무를 심는 것이 좋다. 일생에의 계획을 세울 참이라면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다. -관자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, 속내도 잘 모르면서 이러니저러니 참견을 하려 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