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영단어 - replicate : --의사본을 뜨다, 복재하다오늘의 영단어 - executive : 집행의, 실행상의, 중역의: 행정부, 행정과, 중역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대는 당장 그 사람을 해석하기 시작한다. 당신은 그에 관한 관념( 觀念 )을 만들기 시작한다. 그 관념은 그대의 이미지이다. 그 사람은 중요하지 않고 오직 그대의 관념만 존재할 따름이다. 그 사람은 멀리 가버린다. 관념은 점점 더 선명해지고, 인간은 잊혀진다. 그러면 그대는 그 관념과 더불어 살게 된다. 어떤 사람과 얘기를 할 때 그대는 정말로 그 인간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서 그대가 나름대로 만들어 놓은 관념과 얘기하는 셈이다. -라즈니쉬 사랑은 홍역과 같다.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. -제롬 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.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거기에 부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면 자신이 위협을 받은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 남자다. 당신의 첫인상 때문에 남자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. -스티브 나카모토 오늘의 영단어 - mom and popstore : 부부가 경영하는, 소규모의, 영세한: 구멍가게뺨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, [뺨을 맞아도 구레나룻 때문에 덜 아프다는 뜻으로] 아무 소용이 없는 듯한 것도 때에 따라 쓰일 때가 있다는 말. 황폐해진 정신은 자기실현을 방해한다.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한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, 천 마디 말도 쓸모없다. -명심보감